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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카렛 오하라의 드레스와 스파이더맨의 거미 의상 런던에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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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문화는 대중화를 꾀하려는 미술관 박물관들의 가장 손쉬운 아이템중 하나. 런던의 빅토리아 앨버트 미술관은 20세기 대중문화의 정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할리우드 힛트 영화들의 의상전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 20일 개막한 '할리우드 의상전'은 할리우드를 통해 히트한 영화속에 나오는 스타 캐릭터들이 입었던 의상들이 한자리에 모은 전시다.
전시는 필름속의 의상디자인 세계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이같은 의상들이 캐릭터의 신뢰성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보여주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주인공 스칼렛 오하라가 입었던 초록색 벨벳 드레스, <인디아나 존스, 잃어버린 성배>에서 닥터 존스가 입었 가죽 자켓과 가죽 채찍, <토요일 밤의 열기 >에 선보였던 존 트라볼타의 흰색 정장 등이 하이라이트.
그 외에 <아바타>'와 같은 에니메이션,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에 쓰인 수제 의상도 소개중이다. 이 전시는 지난 5년간 전세계 박물관, 영화 스튜디오, 수집가들을 수소문해 모아 꾸며진 것으로 내년 1월27일까지 계속된다.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0.25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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