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오리발을 신고 있는 잠수부를 재현한 거대한 조각상으로 피악(FIAC)에 전시중이던 10월20일에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르 주르날 데자르에 따르면 영국 태생의 다니엘 더워와 프랑스인 그레고리 지켈은 렌의 에콜데보자르를 졸업한 후 공동 작업을 해온 사이이다. 이번 수상으로 두 아티스트는 35,000유로(약5,000만원)의 상금과 함께 내년 10월에 퐁피두센터에서 3달간 전시회를 열 기회를 갖게 된다. 마르셀 뒤샹賞은 프랑스에 거주하는 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0년에 제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