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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셀의 바카르기에프가 전세계 현대미술계에서 영향력 No.1
  • 1983      
지난 18일 아트리뷰는 현대 미술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을 선정했다. 올해 1위에 선정된 사람은 캐롤린 크리스토프 바카르기에프(Carolyn Christov-Bakargiev). 그녀는 올여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은 현대미술 행사중 하나였던 카셀 도큐멘타를 총감독했다. 그녀가 감독한 이번 도큐멘타는 비평가들로부터 "예술가와 관중, 그리고 큐레이터 모두에게 아주 신선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 1위로 선정되었던 아이 웨이웨이는 올해 3위로 내려앉았다. 아트리뷰의 편집장 마크 래폴트(Mark Rappolt)는 아이 웨이웨이의 행동주의적 성향과 표현의 자유를 위한 투쟁을 높이 평가한다고 전했다. 2위와 4위 그리고 5위는 래리 가고시안, 이안 워스(Iwan Wirth), 데이비드 즈워너(David Zwirner)로 세계적 딜러들이 차지했다.
미술가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게르하르트 리히터는 조국인 독일에서는 국보급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6위에 올랐다. 리히터의 작품 <추상 809-4>는 얼마전 생존작가중 최고가를 기록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영국의 유명한 데미안 허스트는 지난해 64위였으나 올해는 41위로 올라왔다.
아트리뷰가 선정하는 이 100인의 리스트는 현대미술계의 추세를 반영한다고 볼 수 있다. 일례로 현대미술계에서 브라질의 영향력이 커지기 시작하면서 이번 리스트에 브라질 출신의 아드리아노 페드로사(Adriano Pedrosa), 루이사 스트리나(Luisa Strina) 등이 이름을 올렸다.
출처 The Guardian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0.2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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