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지에 따르면 영국화가 제임스 하트 다이크(James Hart Dyke)는 최근 007시리즈 영화 제작진인 바바라 브로콜리와 이온 프로덕션으로부터 제임스본드 탄생 50주년 기념작을 의뢰받았다.
그는 MI6의 의뢰로 해외공작업무를 소개하는 그림을 그려왔는데 그의 전시를 본 제작진이 본격적인 본드 기념작을 부탁한 것. 그가 그린 작품에는 007시리즈 여섯명의 주인공인 숀 코넬리, 조지 레이젠비, 로저 무어, 티모시 달튼, 피어스 브로스넌 그리고 다니엘 크레이 등이 모두 턱시도에 나비넥타이 차림으로 등장하고 있다.
제임스 하트 다이크는 영국 유명 배우이자 코미디언인 미란다 하트와 탐험가인 탐 하트의 사촌으로 풍경화로 처음 이름을 알린 화가이다. 그의 그림은 한정판 포스터로도 제작된 메이페어 갤러리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