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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화가 제임스본드 주인공 총출동한 50주년 기념작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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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비밀정보부 MI6의 위촉을 받아 영국 스파이들의 해외공작업무를 그림으로 그리고 있던 한 영국화가가 최근 리바이벌된 제임스본드 붐을 타고 제임스본스 시리즈 탄생 50주년 기념작을 그려 화제를 끌고 있다.
가디언지에 따르면 영국화가 제임스 하트 다이크(James Hart Dyke)는 최근 007시리즈 영화 제작진인 바바라 브로콜리와 이온 프로덕션으로부터 제임스본드 탄생 50주년 기념작을 의뢰받았다.
그는 MI6의 의뢰로 해외공작업무를 소개하는 그림을 그려왔는데 그의 전시를 본 제작진이 본격적인 본드 기념작을 부탁한 것. 그가 그린 작품에는 007시리즈 여섯명의 주인공인 숀 코넬리, 조지 레이젠비, 로저 무어, 티모시 달튼, 피어스 브로스넌 그리고 다니엘 크레이 등이 모두 턱시도에 나비넥타이 차림으로 등장하고 있다.
제임스 하트 다이크는 영국 유명 배우이자 코미디언인 미란다 하트와 탐험가인 탐 하트의 사촌으로 풍경화로 처음 이름을 알린 화가이다. 그의 그림은 한정판 포스터로도 제작된 메이페어 갤러리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출처 The Guardian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0.2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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