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국내외미술기사
  • 국내 미술기사
  •  해외 미술기사
  • 이슈
  • 국내외 전시일정
  • 국내 전시일정
  • 해외 전시일정
  • 보도자료
  • 미술학계소식
  • 구인구직 게시판
  • 공지사항
타이틀
  • 지난 1년간 경매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인기작가는 바스키아
  • 1585      
유럽이 경제위기인 가운데 지난 1년간 세계미술시장에서 가장 많은 작품이 팔린 작가는 다름 아닌 낙서 그림으로 유명한 바스키아인 것으로 밝혀졌다.
미술시장정보 전문사이트 아트 프라이스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동안 세계경매시장에서 가장 많은 작품이 팔린 작가는 바스키아로 총7억9,900만달러(약8,873억 원)어치가 거래된 것으로 전한다.
장 미셸 바스키아(Jean Michel Basquiat, 1960-1988)는 헤로인 과다복용으로 28살의 나이로 요절한지 벌써 25년이 지났지만 그의 팝 아이콘적 존재는 여전하다. 그는 죽음을 전후한 시기에 앤디 워홀과의 친분으로 인기의 상승세를 탔었다. 현재 그의 작품은 미술쪽의 유명 컬렉터 이외에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나 마돈나 같은 거물 스타들 역시 그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어 높은 인기도를 반영하고 있다. 미술시장에서 그의 작품 최고가는 1981년에 제작한 <무제>로 1,430만 파운드(약255억원)에 거래됐다.
아트프라이스의 애널리스트 마틴 브레몬드는 "바스키아의 예술적 명성은 워홀에 필적하지만 작품 가격면에서는 훨씬 부담이 적기 때문에 경제가 불안정한 요즘과 같은 때에 그의 작품은 투자 가치가 높다"고 분석했다. 1996년과 2010년에는 바스키아를 주제로 한 영화와 다큐멘터리가 각각 제작된 바 있다.
출처 The Independent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0.22 00:57

  

SNS 댓글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