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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회째 런던 프리즈 성공에 힘입어 입장료, 참가료 2배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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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텐트 하나로 시작한 프리즈 아트페어가 두 배가 훨씬 넘는 규모로 성장하며 올해 10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올해는 35개국에서 온 264명의 화상들이 참가해 2,400여점이 넘는 작품을 선보였다. 관람객수도 첫해 27,000여명이었지만 올해는 약 6만명이 예상했다.
이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입장료와 전시 참가비도 각각 두 배 이상 올랐다. 첫해 입장료가 10파운드(약17,800원)이었던 것이 올해는 27파운드(약48,000원)로 올라갔다. 전시 참가비도 첫해 1평방피트당 180파운드(약32만610원)였던 것이 현재는 프리즈런던 섹션에는 352파운드 그리고 대부분의 화상들이 참가하는 프리즈 마스터즈 섹션은 410파운드(약73만0279원)으로 인상된 것이다.
2003년 새로 시작한 프리즈 아트페어는 지난 10년을 되돌아 보면 가히 성공적이라 할 수 있는데 이는 영국에서 전세계를 무대로 국제적 아트페어를 연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첫해 행사부터 첨가한 일본의 다카 이시이 화랑의 다카유키 이시이씨는 “현재 런던에는 수많은 갤러리들이 생겨났다. 정말 유럽 미술시장의 중심이 된 것이다. 10년 전에는 아무도 이렇게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프리즈 아트페어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열렸다. (1파운드=1,780원)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0.1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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