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Pulication에서는 600권 이상의 전시 카달로그, 박물관 정기간행물 등이 등록돼있어 제목, 핵심어, 출판 형태, 주제 등으로 이들을 검색해볼 수 있다. 이 중 368점의 자료는 이미 절판된 자료인데(272점은 현재 판매중) 더욱 특별한 것은 절판 자료 가운데 140여점은 예일대학 출판부를 통해 문고판으로 바로 제본해 받아볼 수 있다.
현재 이 서비스는 초기 단계라 1960년대 중반까지의 자료만 열람이 가능하다. 캠벨 관장은 서비스 범위를 넓혀 박물관 설립시기인 1870년대까지의 자료를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메트로폴리탄 이외에도 솔로몬 구겐하임, 로스엔젤레스 카운티미술관 등이 있다. 박물관들이 온라인을 통해 자료 제공에 적극적인 것은 실제 방문관람객 이외에 전세계에 많은 미술 애호가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때문이라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