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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륙에서도 주목하는 홍콩시장의 매력... ‘무관세’ 와 ‘시장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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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미술시장을 향해 중국 대륙의 경매회사들이 잇달아 러브콜을 보내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0월7일 베이징에 본사를 둔 중국 자더의 홍콩 첫경매가 4억5천만 홍콩달러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자더는 물론 대륙 1위의 경매회사 바오리가 홍콩에 지점을 설립키로 한다고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륙 경매회사들이 홍콩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홍콩에는 중국과 같은 미술품 거래에 따른 제한이 없기 때문. 중국 경매사로 볼 때 홍콩은 그 자체로 매력적인 시장이라는 것이다.
홍콩은 중국 대륙에서 가장 먼저 개방된 항구 도시라는 특징으로 전 세계는 물론 대륙에 비해서도 높은 민간 컬렉션 보유율을 자랑한다. 또 제도상으로 홍콩은 대륙과 달리 미술품 거래에 무관세 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여기에 특히 자금 유동을 규제하는 외환관리국이 없어 거래가 자유롭고 자금 역시 상시로 공급될 수 있다는 잇점도 있다. 그 외에도 홍콩은 미술에 대한 인식 또한 개방적이며 경매와 박람회 등의 행사도 다양해 대륙의 경매회사들이 새로이 관심을 기울이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출처 华南站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0.15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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