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 대통령이 죽기 전날밤 묵었던 댈러스 포츠워스 호텔의 스위트룸에는 반 고흐에서 피카소 브론즈까지 다양한 미술품이 있었던 것으로 전한다. 전시에는 스위트룸의 모습을 담은 사진, 영상 뿐아니라 당시 있었던 그림 16점 중 14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달러스 미술관의 수석 큐레이터 올리비에 메스레는 “이번 전시는 대통령 부부가 보여준 미술에 대한 사랑을 재확인하는 전시”라고 의의를 말하고 있다. 전시는 내년 5월26일부터 9월15일까지 열릴 예정이며 이후는 에이몬 카터 미술관으로 옮겨 10월12일부터 2014년 1월12일까지 열린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