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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쿠에 대통령 처조카 딸이 주도하는 비엔날레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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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가 2년내로 전세계 현대미술의 새로운 화제의 중심이 되며 또 3년 이내엔 비엔날레 개최지가 될 것이다.
아제르바이잔 영부인의 조카딸이자 30살의 젊은 여류작가인 아이다 마무도바(Aida Mahmudova)는 최근 미술품 컬렉션을 위한 야랏 재단(Yarat Foundation)을 세웠다. 그리고 영국의 이드리스 칸, 이란의 파하드 모시리 등의 작품을 사들였다. 그녀는 “현재는 그 규모가 작지만, 확장하여 더 많은 작품을 전시할 뿐 아니라 아제르바이잔의 미술품도 전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아직도 아제르바이잔에서는 전후(戰後)미술, 현대미술을 수집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 우리는 미래가 있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수집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현대미술 비엔날레를 개최하는 것은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이 될 것이며, 바쿠에서 미술계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될 것이다”라며 계획과 포부를 밝혔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0.1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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