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서 처음 열리는 아트 페어, 즉 아트 인터내셔널 이스탄불은 내년 가을의 이스탄불 비엔날레 기간(11월22일-25일)에 조금 앞서 이스탄불의 하스쿄이(Hasköy) 실 공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아트 인터네셔널 이스탄불의 디렉터로는 디알라 누세이베(Dyala Nusseibeh)가 임명됐는데 이 행사에는 아트 홍콩의 기획사인 앵거스 몽고메리사社(Angus Montgomery Ltd.)의 아트페어 기획 베테랑인 샌디 앵거스(Sandy Angus)이 깊숙이 참여하고 있다.
이스탄불 아트페어의 이사진에는 터키 현대미술을 좌우하는 쟁쟁한 인물들이 총망라돼있다. 이사장인 터키의 유럽연합 정무장관 에게멘 바기스를 비롯해 큐레이터 잭 페르세키안(Jack Perekian), 미술재단 설립자 시그뎀 시마비(Cigdem Simavi) 등이 들어있다.
아트 인터내셔널 이스탄불의 공식 홈페이지는 www.istanbulartinternational.com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