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식기 도자기에 만화 도안을 넣을 생각한 사람은 교토시에 사는 24살의 쓰타이 미카씨. 그녀는 교토공예섬유대학의 졸업 작품을 제작하면서 ‘매일 먹는 요리를 더욱 매력적으로 연출하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만화에 착목하게 됐다고.
도자기 위에 ‘쨘-’ ‘아-아-아-’ ‘번쩍 번쩍’이란 만화 대사가 쓰인 것을 보고 도쿄의 디자인 사무소 NOSIGNER의 다치가와 에이스케(太刀川英輔, 31) 대표가 사업화를 제안, 제품화했다. 지난 2월부터 기후의 한 도자기공방에 위탁, 제작하고 있는 이 만화 도자기는 27x15cm의 한 점이 2,980엔에 팔리고 있다고. 처음에 월200점을 제작하던 것이 이제는 인기가 높아 월500점씩 제작하고 있다. 이 만화도자기를 취급하는 가게는 http://www.cominalu.com/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