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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작 미술컬렉션 400여점을 딱 하루 동안만 일반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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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이름 높은 현대미술 컬렉션을 딱 하루만 일반에 공개하는 이색 이벤트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도이치은행 이탈리아(Deutsche Bank Italy)는 올해 여섯 번째로 맞는 오픈데이인 10월6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7시까지 400여점에 이르는 미술 컬렉션을 일반에 공개키로 했다.
올해의 전시 테마는 ‘일상’. 도이치은행 컬렉션은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대규모의 아트 컬렉션으로 유명한데 이번 전시에는 패트릭 튜토퓨오코(Patrick Tuttofuoco)의 네온사인조각 < X-Flag>, 알베르토 가루티(Alberto Garutti)가 제작한 야광 벤치인 <사람들이 나간 이후 방에서 일어난 일>, 로베르타 실바(Roberta Silva)의 <작은 콘크리트 정글, 보물> 그리고 가브리엘라 바실리코(Gabriele Basilico)의 사진집 <파브리카> 등이 전시된다.
이날 전시는 비록 하룻동안 열리지만 6살에서 12살까지의 아동 관람객을 위한 애니메이션과 아트 워크샵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도이치 은행의 오픈데이는 대기업이 소유한 미술 컬렉션을 일반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의 하나로 이탈리아 은행협회가 후원하고 있다.

출처 The Art News 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0.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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