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대상은 ‘죽도록 미술을 하고 싶은 젊은이’로서 미술 대학을 졸업했거나 혹은 그에 준하는 실적이나 의지가 있는 사람이다. 부원은 5~10명 정도를 뽑을 예정이며 이들은 합숙 생활을 하면서 나라 요시토모씨와 이곳 미술관의 부관장이자 작가인 후지 히로시(藤浩志)씨가 함께 지도를 받게 된다. 그리고 11월과 12월에 도와다 시내의 빈 상점들을 활용해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선발자들은 교통비와 숙박장소가 제공된다고. 지망은 10월3일까지이며 이 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 http://towadaartcent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