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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 요시토모 ‘죽도록 미술을 하고 싶으면 미술부에 들어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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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 아티스트 나라 요시토모(奈良美智)씨가 미술 지망의 젊은이들을 불러 모아 특별 프로젝트를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프로젝트는 미술부(美術部) 활동.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지난 9월22일에 아오모리현 히로사키(弘前) 출신인 요시토모씨가 이 현의 도와다시(靑森県十和田市)에 있는 도와다시 현대미술관에서 개최한 ‘푸른 숲의 작고작은 집’ 전시 행사의 하나로 ‘푸른 숲의 작은 미술부’ 활동에 참가할 젊은 작가들을 모집하고 있다.
참가 대상은 ‘죽도록 미술을 하고 싶은 젊은이’로서 미술 대학을 졸업했거나 혹은 그에 준하는 실적이나 의지가 있는 사람이다. 부원은 5~10명 정도를 뽑을 예정이며 이들은 합숙 생활을 하면서 나라 요시토모씨와 이곳 미술관의 부관장이자 작가인 후지 히로시(藤浩志)씨가 함께 지도를 받게 된다. 그리고 11월과 12월에 도와다 시내의 빈 상점들을 활용해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선발자들은 교통비와 숙박장소가 제공된다고. 지망은 10월3일까지이며 이 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 http://towadaartcenter.com
출처 아사히 신문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0.04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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