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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집트 신왕국시대의 지하묘지 수복공사 마치고 일반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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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민주화 운동과 정권 교체 등 일련의 과정 속에서 관광객 급감으로 고민하는 이집트에 새로운 관광 거점이 탄생했다.
아사히신문은 이집트 고고부의 발표를 인용해 카이로 근교의 캇사트 유적에 있는 新왕국 시대의 지하 분묘인 세라베움 등의 수복공사를 끝내고 11년만에 일반에 공개했다고 전했다.
세라베움은 이집트에서 가장 오래된 계단식 피라밋 바로 옆에 있는 유적으로 기원전 16-13세기에 성스러운 소인 아피스를 매장한 장소에 연유해 생긴 묘지 유적이다. 1851년 프랑스 탐험대가 발굴한 이 유적은 길이 200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지하통로 양쪽에 약 30개의 매장실이 설치돼있다. 그중에는 약 80톤에 이르는 돌로 된 석관도 남아 있다. 이 유적은 지난 11년 동안 붕괴를 방지하기 위해 굴내의 금속제 보강재 설치, 바닥에 나무통로 마련 등의 수복 작업을 벌여왔다.
출처 아사히 신문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0.0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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