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타임즈에 따르면 반 고흐 미술관은 내년 4월까지 리뉴얼 공사가 계속될 계획이다. 이번 공사로 인해 <해바라기> <아이리스>와 같은 반 고흐의 걸작 75점은 지난 주말인 23일 밤에 극비리에 근처의 암스텔담 에르미타주미술관으로 이송됐다.
반 고흐 미술관은 지난 한해 동안 110만명의 관람객이 찾은 암스텔담의 관광 명소이기도 하다. 리뉴얼 공사의 날짜가 여러 번 뒤바뀐 것은 바로 옆에 보수를 마치고 새로 개관한 국립 스테델릭미술관의 재개관일자가 여러번 연기됐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