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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의 근대미술관, 메트에 앞서 내년 5월부터 주7일 개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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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다분히 낯설지만 내년 봄부터는 연중 무휴로 열고 있는 세계적 미술관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최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캠벨 관장이 주7일 개관을 검토하고 있다는 말을 꺼내기 무섭게 뉴욕 근대미술관(MoMA)가 내년 5월1일부터 이 제도를 실시한다고 선수를 쳐 발표했다.
아트데일리에 따르면 MoMA는 정규 휴관일인 화요일에 대해서도 지난 2년동안 여름 시즌과 연휴기간 중에는 개관을 해왔다. MoMA는 지난 2004년의 확장공사 이래로 관람객이 2배로 늘어나 현재 연간 3백만명이 찾고 있다. MoMA의 글렌 D. 로리(Glenn D. Lowry) 관장은 ‘주7일 개관하는 일은 늘어나는 미술관 관람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일’이라고 말했다.
MoMA의 이같은 결정에 대해 미첼 블룸버그 뉴욕 시장은 ‘뉴욕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세계적 문화 수도의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며 더욱이 MoMA의 개관일수 확대가 ‘뉴욕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모두 도움일 될 것’이라고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지난 한해 동안 뉴욕시를 찾은 관광객은 5,090만명으로 시에서는 이를 2015년까지 5,500만명선으로 끌어올릴 것을 계획중이다. 이렇게 되면 뉴욕시 경제에 700억달러의 효과를 가져온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09.28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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