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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단의 박치기 동상으로 재현돼 퐁피두센터 앞에 내년초까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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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주장 지네딘 지단의 '박치기' 사건이 동상으로 불멸화되었다. 르몽드지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월드컵 결승전 당시 이탈리아 선수 마르코 마테라치의 가슴을 머리로 들이박았던 지단의 유명한 제스처가 높이 5미터가 넘는 거대한 청동상으로 재현돼 지난 26일부터 퐁피두센터 앞에 전시되고 있다.
지단의 박치기 동상은 10월3일부터 열리는 알제리계 프랑스조각가 아델 압데세메드 초대전 작품의 하나로 전시가 끝나는 내년 1월7일까지 퐁피두센터 앞에서 전세계에서 온 관광객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전시커미셔너 필립 미쇼는 ‘전통적으로 동상이란 승리를 기리기 위해 제작되어 왔는데 이 지단의 박치기 동상은 패배에 바치는 한 편의 詩’라고 설명한다. 2006년 사건 당시 지단은 즉각 퇴장을 당했고 프랑스 팀은 승부차기 끝에 이탈리아에게 월드컵 우승을 내주었다.
출처 Le Monde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09.28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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