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는 꺼화미술공사가 개발중인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 안에 있는 자유항에서 이루어진다. 중국 당국은 이번 경매에서 역사적으로 소중한 예술품의 거래를 금지하고, 국가지정 문화재의 수출 또한 금지하였다. 이번 경매가 이루어지는 자유항은 90만 평방피트에 달하는 면적에 세워지는 창고 시설로 꺼화미술공사가 현재 개발중에 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거래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조건을 갖추고 있어 베이징 시 당국자들은 이곳이 장차 중국 미술품경매의 새로운 중심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