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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00파운드 그림이 실은 2천만 파운드 가치의 터너 작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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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미술사 연구자는 내주초 자신의 연구결과를 발표하며 8년전에 한 골프클럽의 경매에서 3,700파운드(약670만원)에 팔린 그림 한 점이 실은 터너의 작품이라고 밝힐 예정이라 관심을 끌고 있다.
가디언지에 따르면 투자기금 운용자인 조나단 휠(54)는 8년전에 켄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경매에서 거친바다를 헤쳐가는 어선의 모습을 그린 그림 한 점을 구입했는데 몇 년에 걸친 조사를 통해 터너의 작품임을 확인했다는 것.
터너 연구자이자 맨체스터시 미술관의 큐레이터였던 셀비 휘팅햄 박사는 전문적인 감식과 사인, 시료분석 등 과학적 조사를 통해 터너 작품임을 주장하고 있다.
25.3x34.5cm 크기에 1805년의 사인이 들어있는 이 작품에 대해 미술품감정 전문회사는 시가 약 2,000만 파운드(약363억원)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출처 The Guardian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09.2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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