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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장마친 암스텔담 스테델릭미술관 ‘거대한 욕조’라는 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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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을 앞둔 암스텔담의 스테델릭 미술관의 새 공간에 곱지 않은 별명이 붙어 화제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최근 외관을 드러낸 스테델릭 미술관의 새 확장공간이 멀리서 보면 꼭 욕조가 뒤집혀있는 것처럼 보여 시민들 사이에서 '거대한 욕조'라고 부른다고.
스테델릭 미술관은 지난 8년에 걸친 확장공사를 마치고 오는 23일 오픈할 예정인데 기존 건물에 이어져 새로 확장된 공간은 유리로 된 출입구에 기학학적인 외관을 갖추고 있다. 암스텔담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설계그룹 벤뎀 크루웰 건축이 설계한 건물은 당초 시안이 공개됐을 때부터 논란이 있었다.
1억2,700만 유로가 투입된 새 미술관은 상층부에서 특별전을 개최하고 지하에는 상설 컬렉션을 전시하게 된다.
개관전으로는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암스텔담출신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상상력의 저편(Beyond Imagination)'과 지난해 작고한 미국작가 마이크 켈리(Mike Kelley) 회고전이 마련돼 있다.
출처 The Art News 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09.2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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