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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안박물원, 단체관람객용으로 마련한 강제안내서비스 방안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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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시안(西安)박물원은 그동안 부당하다는 불평이 끊이지 않았던 일방적인 안내서비스 조항을 결국 없던 것으로 하기로 발표했다
화상보(华商报)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산시성 시안(西安)박물원은 지난 9월13일 박물원 내에서 단체관광객들에 대한 안내 서비스이용을 의무화하겠다고 발표해 논란을 일으켰다. 당초 박물원측은 10월8일부터 단체 관람객은 그 수자에 따라 최소 100위안(약1만9천원)에서 200위안(약3만8천원)까지 안내서비스 요금을 받겠다고 발표했으나 박물관의 이같은 억지 규정에 관람객들은 부당하다며 비판해왔다.
결국 15일 이 조항은 시안시 역사문물국의 중재를 거쳐 없던 것으로 하기도 했다. 역사문물국은 ‘박물관측에 이미 시정을 요청한 상태’이며 단체관람객들이 박물관을 참관할 때 ‘자신들의 필요에 따라 안내서비스 요청을 자율적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华商报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09.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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