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사이언스에 따르면 미국 네브라스카 대학의 고고학 발굴팀은 터키 남부의 고대도시 안티오키아 인근의 한 농장에서 약 7미터 길이의 고대로마 목욕탕 바닥에 장식돼있는 기학학적 모자이크 문양을 발견했다. 이 문양은 149㎡에 이를 정도로 대규모인데 3,4 세기 무렵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발굴팀은 이미 이 근처의 고대로마 사원을 발굴한 경력이 있으며 이번 발굴조사는 내년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이후는 모자이크 위에 건물을 지어 일반관람객이 견학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