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LAMOCA에서는 기부금 지급이 지연되고 주임 큐레이터 폴 쉼멜을 비롯한 직원 다수가 사퇴를 강요받았으며 또 네 명의 아티스트들이 이사직에서 물러나는 등 여러 사건이 일어나 많은 이들의 반발을 샀다. 더욱이 이사회 경영방식과 제프리 다이치 관장 체제에서의 전시기획에 대한 의견 충돌로 인한 내부 분열도 있었다.
프란체스코 베촐리, 마리아 아브라모비치 등이 기획, 연출했던 과거의 갈라쇼에는 레이디 가가(2009), 데벤드라 밴하트(2010) 그리고 데보라 해리(2011)와 같은 대중 가수들이 무대에 올랐다. 갈라쇼는 미술관의 주된 자금조달 창구로 기능해왔다. 특히 지난해 갈라쇼 무대에서는 방문객들의 식탁 위로 모델들이 머리를 내미는 행위예술이 연출되며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