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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을 먹여 살린 메트로폴리탄의 여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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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이번 봄에서 여름에 걸쳐 뉴욕시에 가져온 경제효과가 무려 7억8,100만달러(약8,727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아트데일리에 따르면 메트롤폴리탄은 세수효과를 계산하는 산업 기준을 적용해 뉴욕시의 문화국에 제출한 자료에서 2012년 봄, 여름에 걸쳐 개최한 화제의 전시 3건으로 이런 효과를 봤다고 14일 발표했다.
메트로폴리탄이 자랑스럽게 소개한 전시는 '스키아파렐리와 프라다(Schiaparelli and Prada)' 메트로폴리타 미술관의 지붕을 장식했던 '지붕위의 토마스 사라세노(Tomas Saraceno on the Roof)' 그리고 프랑스 인상파작가를 후원했던 미국의 전설적 파트론이었던 스타인의 컬렉션을 소개한 '스타인 컬렉트(The Steins Collect)'였다.
5월10일에서 8월19일까지 열린 '스키아파렐리와 프라다'전은 33만9,839명이 입장했고 '지붕위의 토마스 사라세노'전은 5월15일부터 8월31일까지 열리며 36만8,370명이 입장했다. 그리고 2월28일에서 6월3일까지 열린 스타인전은 32만3,792명이 입장했다.
한편 패션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전, '지붕위의 안토니 카로' '리차드 세라의 드로잉'전 등이 열렸던 2011년 한해 동안 메트로폴리탄이 올린 것으로 계산된 경제효과는 9억800만달러였다고 전한다.(1달러=1,117원)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09.1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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