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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7 제임스본드 비밀 장비와 신사복 크리스티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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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은 007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닥터 No>가 발표된지 50년 되는 해. 세간의 인기에 힘입어 제임스 본드가 뉴욕 현대미술관에 초대된데 이어 발빠른 크리스티는 <닥터 No>의 상영 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경매를 기획했다.
경매는 10월5일 런던 사우드 킹스턴 세일룸에서 초청인사만 참여해 열리는 특별세일과 전세계를 대상으로 열리며 온라인 경매로 나뉜다. 온라인 경매는 10월8일 월요일 GMT 2pm에 마감된다.
출품작은 007 시리즈의 제작자 집안에서 소장해온 것으로 비밀 장비와 촬영에 사용된 도구, 의상, 소품들로 <골드핑거>(3회)에나온 호텔 퐁텐브로의 재떨이, <죽느냐 사느냐>(8)의 본드걸 제인 세이무어 사용한 타로 카드,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10)에 선보였던 탄환을 숨긴 벨트 버클, <옥토퍼스>(14)에서 로저 무어가 들고 있던 서커스 프로그램, <카지노 로열>에 나온 여배우 에바 그린이 목에 걸었던 목거리, 다니엘 크레이그가 <퀀텀 오브 솔라스>에서 쓰고 달렸던 톰포드 선그라스 등이 나온다.
MGM과 함께 007시리즈의 제작과 배급권을 가지고 있는 EON 프로덕션의 실 소유주는 브로콜리 집안인데 Barbara Broccoli는 1962년 이래로 Michael G. Wilson과 함께 007시리즈를 제작해오고 있다.
출처 Christies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09.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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