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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올림픽 기간중 박물관 관람객 4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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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리에 막을 내린 2012년 하계 런던올림픽의 이면에서 런던의 유명 미술관, 박물관이 울상을 짓고 있다.
가디언지에 따르면 런던의 미술관들은 이번 올림픽 기간동안 지난해에 비해 약 40%의 관람객 감소를 경험했다는 것.
가장 심한 타격을 입은 곳은 런던 중심부의 미술관들로 대영박물관은 지난 7월 16만9,970명이 입장해 2011년의 같은 기간에 비해 25%의 관람객이 줄었다. 또 국립초상화미술관 역시 지난해 7월에 비해 5만8,461명이 줄었고 8월 첫주에는 무려 40%가 줄었다.
런던 서부지역의 국립역사박물관 역시 6,7월에 8천명 정도가 덜 찾았다고 전한다. 이런 현상은 동부 지역이나 어린이 박물관 역시 마찬가지인데 베드날 그린에 있는 어린이 박물관에도 올림픽 게임이 한창이던 8월 첫주에는 12%의 관람객 감소를 경험했다고 전한다.
출처 The guardian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09.1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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