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회암 흉상의 주인공인 왕비 네페르티티는 3,300년전 파라오 아케나톤의 부인으로 이집트의 아마마에서 발굴된 이후 1924년부터 베를린 박물관에 일반에 공개돼왔다. 현재는 베를린 최고의 관광 대상이 되고 있다.
이 전시에는 고대 이집트인들의 생활을 재현해보이는 것을 목적으로 이외에도 600여점의 고대 이집트 유물이
한편 네페르티티 흉상에 대해서는 이집트의 전 고고부장관이 반환을 요청했으나 독일 정부는 이 유물은 합법적으로 구입한 물건이라고 거부하고 있다. 이 전시는 내년 4월13일까지 열릴 예정으로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