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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편으로 보낸 렘브란트 작품 중간에서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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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화랑 주인의 절약 정신이 낭패를 불렀다. 리베라시옹(Liberation)지의 보도에 따르면 오슬로 남부에서 80킬로미터 떨어진 Greaaker 에 있는 솔리 부르그(Soli Brug) 화랑이 특별 보험료와 배달료를 아끼려다가 렘브란트의 작품을 분실했다.
이 화랑은 한 영국인 골동상으로부터 렘브란트가 1658년에 제작한 판화 한 점을 구입했다. 문제는 보험료와 배달 서비스료를 절약하기 위해서 일반 등기우편으로 받기로 한 것. 그러나 영국에서 출발한 작품은 도중에 종적을 감췄고 우체국에서는 분실물로 기록된 상태이다.
화랑 주인은 '작품의 추정가가 5400~6800유로(760~960만원)이지만 우체국에서 보상받을 수 있는 금액은 60~120유로(8만5000~ 17만원)에 불과하다'며 한숨만 쉬고 있다고 한다.
출처 Liberation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8.3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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