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총기 사건이 미국사회에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워싱턴의 허쉬혼 미술관에서 우발적인 총기 사건이 일어나 관람객들이 일시 대피하고 경찰관들이 긴급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20일 오후 이 미술관 지하 라커룸에서 이 미술관의 보안요원인 30대 초반의 남성이 총기 자살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스미소니언의 린다 존 대변인은 “사건은 오후 3시5분에 미술관 관내에서 일어났으며 즉각 미술관과 조각 정원에 있던 관람객들이 대피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통상 5시30분이던 폐관 시간을 앞당겨 4시15분에 문을 닫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