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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기메미술관 2016년까지 연속 아시아미술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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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기메미술관의 올리비에 드 베르농(Olivier de Bernon) 관장은 최근 아시아 미술에 관한 야심찬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아트 뉴스페이퍼의 자매지인 르 주르날 데자르에 따르면 내년부터 2016년까지 중국과 캄보디아, 인도 미술전을 연달아 개최한다는 것. 현재 예정으로는 2013년 봄에 스위스 개인컬렉션을 소개하는 고대 중국의 청동조각상 전시를 필두로 그 후년에는 옛 크메르 제국의 앙코르 미술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드 베르농 관장은 자신이 고대 캄보디아 미술의 전문가이기도 하다.
2015년에는 프랑스 국립박물관 연합과 공동으로 인도의 무굴 제국에 관한 전시를 주최하며 2016년에는 타이베이 국립고궁박물관 소장의 옥조각전이 계획돼있다.
드 베르농 관장은 또 관람객들이 훨씬 용이하게 접근 가능한 곳에 아시아 불상들을 소개하는 신전을 마련할 플랜도 가지고 있다. 현재 진행중인 이 계획에 따르면 이 공간에 약 250여점의 중국과 일본 불상들을 나란히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드 베르농의 전임이었던 자끄 기에는 파키스탄 작가인 라시드 라나의 작품을 전시하는 등 동시대 미술전시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8.22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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