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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냑 손녀, 할아버지 작품의 오르세 보존 위한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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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인상주의의 주요 작가중 한사람인 폴 시냑(1863-1935)의 손녀딸이 할아버지 작품의 명예를 위해 법정공방을 벌이고 있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시냑의 손녀딸인 샤롯 리베르 헬망은 지난해 11월 파리교외의 몽트뢰이市의 시청사 계단참에 걸렸있다 손상을 입은 <조화의 시간(In the Time of Harmony)>를 즉각 오르세 미술관으로 옮길 것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문제의 발단은 지난 1938년 시냑의 부인에 의해 기증된 이 대형 작품이 시청사에 걸려있다 마커펜에 의해 훼손되고 찢어졌기 때문이다. AFP 통신에 따르면 헬망씨는 오르세 미술관으로 즉각 옮겨 안전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는 반면 몽크뢰이시의 시의회는 문화성 지방부서와의 협조 아래 적절한 수복 조치가 취해졌다며 이 요구에 응할 의사가 없다고 했다.
한편 오르세 미술관의 이브 발데 구매담당부장은 ‘미술관은 리베를 헬망씨의 입장을 지지한다’며 ‘우리는 작품을 잘 다룰 준비를 모두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리베르 헬망씨는 오르세 미술관의 전관장이자 작고한 프랑스와즈 카창의 딸이기도 하다.
출처 The Art News 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8.20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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