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팝아트를 대표하는 로이 리히텐슈타인(1923-1997)이 그린 <여인 두상> 한 점이 11월16일 뉴욕 소더비경매의 하이라이트로 나온다.
추정가는 1천만달러(약115억원)에서 1천5백만달러(172억원)이 매겨져 있다.미국 프리뷰에 앞서 런던 소더비갤러리에서 6일에서 8일까지 소개된다고.(1달러=1,146원)
<참고>
미국 팝아트를 대표하는 로이 리히텐슈타인(1923-1997)이 그린 <여인 두상> 한 점이 11월16일 뉴욕 소더비경매의 하이라이트로 나온다.
추정가는 1천만달러(약115억원)에서 1천5백만달러(172억원)이 매겨져 있다.미국 프리뷰에 앞서 런던 소더비갤러리에서 6일에서 8일까지 소개된다고.(1달러=1,14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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