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더비 홍콩 가을세일 3150점 낙찰에 2,8... Sotheby's2012.10.12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열린 소더비 홍콩의 2012년 가을세일은 3,150점이 판매되며 낙찰총액 20억홍콩달러(약 2억6천만달러, 약2,897억원)을 기록했다 올 가을 중국미술품 경매의 최고가는 건륭시대에 제작된 ‘수복연면(壽福連綿)’명 호로형 편병으로 1억700만 홍콩달러(약154억원)에 낙찰됐다. ...
페이스 등 미국 갤러리, 세계적 부호를 겨냥 ... The guardian2012.10.11
미국의 주요 갤러리들이 런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바로 런던에 늘어나고 있는부유한 'non-doms'(영국거주 외국인)을 겨냥한 것. 최상류층의 정보를 집계하는 Wealth-X에 따르면 런던에 거주하는 순자산 300만 달러 이상의 부유층 5,955명 가운데 1/3 가량이 외국인이라고. 그 중에는 락...
내년 9월 모스크바 비엔날레 테마는 ‘작가와 ... TV Kultura2012.10.11
내년에 열리는 제5회 모스크바 비엔날레의 총감독과 일정이 확정됐다. 일정과 장소는 내년 9월20일부터 10월20일까지 모스크바 한복판에 위치한 마네즈(Manezh)라는 중앙 전시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 총감독으로는 올해 시드니 비엔날레를 감독한 캐서린 드 제거(Catherine de Zegher)가 모스크바...
바쿠에 대통령 처조카 딸이 주도하는 비엔날레 ... THE ART NEWSPAPER2012.10.11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가 2년내로 전세계 현대미술의 새로운 화제의 중심이 되며 또 3년 이내엔 비엔날레 개최지가 될 것이다. 아제르바이잔 영부인의 조카딸이자 30살의 젊은 여류작가인 아이다 마무도바(Aida Mahmudova)는 최근 미술품 컬렉션을 위한 야랏 재단(Yarat Foundation)을 세웠다. ...
2백만개의 인디언 구슬로 치장된 폭스바겐 장식... Le Figaro2012.10.10
디자이너, 화가들이 자동차를 장식하는 이종 콜라보래이션은 세계적 추세. 그 자리에 약간 낯선 주인공이 등장해 화제다. 즉 1990년형 폭스바겐 베틀이 멕시코의 인디언들에 의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한 것이다. 르피가로지의 보도에 따르면 227만7,000개의 유리구슬로 장식된 폭스바겐 베틀은 멕시코, 샌디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