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영어교육재단 보험료 문제로 소장품 경... CBS news2012.12.26
몬트리올 영어교육재단의 일부 위원들이 소장 미술품을 경매를 통해 팔기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CBS에 따르면 최소 1백만 달러의 가치가 있는 이들 소장품은 모두 110여점인데 그 중 12점은 캐나다를 대표하는 세븐그룹 (Group of Seven)중 한 사람으로 유명한 알렉산더 영 잭슨...
중국당국 내년 열리는 앤디 워홀 순회전의 마오... Bloomberg2012.12.24
중국인들에게 마오쩌둥은 누구인가. 미국출신의 세계적 팝아티스트 앤디 워홀이 그린 마오쩌둥은 내년에 중국에서는 보기 힘들게 됐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내년에 중국에서 열릴 앤디 워홀의 순회작품전에 대해 중국정부는 마오쩌둥을 테마로 한 작품 전시를 불허했다고 주최측이 밝혔다. 이 전시는 앤디워홀 작...
이스라엘 구글 협력으로 사해문서 이미지 5,0... The ArtDaily 2012.12.24
사해에서 발견된 고대기록인 사해문서가 이스라엘 문화재청과 구글과의 협력으로 18일부터 온라인으로 공개되고 있다. 예루살렘의 AFP에 따르면 새로 개설된 웹사이트는 http://www.deadseascrolls.org.il/로 이곳에서는 약5,000점에 이르는 사진 이미지가 올려져있다. 이번에 소개된 이미지...
인도 자금난에도 불구, 코치-무지리스 첫 번째... The Art Newspaper2012.12.24
역사적으로 향신료로 유명한 인도 최남단의 케랄라주의 한 작은 도시에서 인도 최초의 현대미술비엔날레가 열려 화제가 되고 있다. 코치-무지리스 비엔날레는 지난 12월12일 해안도시 코치에서 개막하였다. 이 비엔날레는 인도화가 보스 크리쉬나무차리와 리야스 코무가 조직한 것은 이들이 세운 재단은 2010년 친공산...
스웨덴 화가 나치에 학살된 유태인 시체의 재를... Le Figaro2012.12.21
스웨덴의 한 아티스트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강제수용소에서 학살된 유태인 사체의 재를 훔쳐서 작품을 제작해 고소를 당했다. 르피가로지의 보도에 의하면 올해 56세의 아티스트 칼 미샤엘 본 하우스볼프(Carl Michael von Hausswolff)는 스웨덴 남부지방의 한 화랑에서 전시되고 있는 자신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