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세미술관 빈곤가정 관람객 냄새난다고 쫒아... AFP2013.01.31
세계적 고가의 인상파 명작이 즐비한 파리 오르세미술관이 한 빈민가족 관람객을 쫓아내 비난을 사고 있다. AFP에 따르면 프랑스 사회구호단체인 ATD-Quart Monde의 지원 프로그램에 따라 오르세를 관람중이던 한 빈곤출신 가정관람객이 지난 26일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미술관 보안요원에 의해 입구로 쫓겨...
로마의 모딜리아니재단 회장 감정서 남발해 저작... The Art News Paper2013.01.31
로마 모딜리아니 재단의 크리시안 파리소 회장이 사기 혐의로 이탈리아 경찰에 지난 24일 체포됐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010년 파리소 회장이 위작이 포함된 작품전을 기획한 것을 계기로 수사를 시작해 파리소 이외에 미술품 딜러 마테오 비그나플라노도 함께 사기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
영국의 DIY 억만장자 컬렉터 사치에 못지않은... Guardian2013.01.31
영국의 떠오르는 컬렉터 두 사람이 제2의 사치컬렉션을 이룰 것을 선언하고 나서서 관심을 끌고 있다. 가디언지에 따르면 런던 컬렉션계의 선두주자로 손꼽히는 프랭크 코헨(Frank Cohen)과 니콜라이 프람(Nicolai Frahm) 두 사람은 우유 공장으로 사용됐던 건물을 대형 갤러리로 전환해 현대미술을 ...
로마출신의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펜디 트레비분... AFP2013.01.30
동전 하나를 던져 넣으면 로마에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인연담을 가진 로마 트레비분수의 보수공사에 명품 브랜드회사인 펜디가 나셨다. AFP에 따르면 펜드의 독일출신 예술감독 칼 라저펠트는 28일 로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펜디가 오는 2015년까지 계속될 트레비 분수의 보수작업에 212만유로(약31억원)을 ...
프라도 미술관 5년에 걸린 확장 리뉴얼효과로 ... The Art Daily 2013.01.30
지난 2007년부터 시작돼 5년에 걸친 확장 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해 새로운 모습을 보인 마드리드의 프라도 미술관이 리뉴얼공사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한다. 아트데일리에 따르면 지난해 프라도를 찾은 관람객은 최초로 3백만명을 돌파해 지난 2011년보타 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