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의 제자가 그린 또다른 <최후의 만찬> ... connaissancedesarts.com2013.02.27
레오나르드 다 빈치의 수제자였던 마르코 도치오노가 1506년에 그린 또다른 이 수복작업에 들어갔다. 도치오노의 복제 작품은 다빈치의 원작과 거의 동일한 것으로 알려져 그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는 작품이다. 만찬 테이블의 세부 묘사 등 훼손이 심한 다빈치의 벽화 원작에서 사라진 부분들을 잘 보여주고 있기 때문...
빈의 유대인 박물관, 나치시절 약탈당한 유물 ... 2013.02.27
오스트리아 소재의 빈유대인박물관(Jewish Museum Vienna)이 수백점의 소장품이 전쟁통에 약탈된 것일 가능성을 인정했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이 박물관의 큐레이터들은 소장품를 조사한 결과 약490점의 작품과 980여권의 장서가 유대인들이 약탈당한 것이라고 보고 있다. 유대인 박물관은 그동...
푸틴 러대통령 미국과 분쟁중인 유대인장서 러시... The Art News Paper2013.02.27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지난 19일 모스코바 소재의 유대인박물관에 방문한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슈니어슨(Schneerson) 장서를 미국 브루클린의 유대인공동체 하바드(Chabad)에 넘기는 대신 해당 박물관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장서를 박물관에서 보관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 등을 정부와 ...
유네스코 반군에 파괴된 팀북투 문화유산 위해 ... 2013.02.26
지난달 프랑스군과 말리 정부군에 의해 탈환된 말리의 세계문화유산 팀북투에 대한 유네스코의 긴급자금지원이 결정됐다. 유네스코는 지난18일 현지조사를 마친 전문위원들의 보고를 청취한 뒤 ‘말리 고문서 보호 및 문화유산복구를 위한 행동계획’팀은 긴급보호자금 1,100만 달러를 지원키로 했다. 말리의 문화부 장관 ...
베니스 아르세날 전체 인수로 좁은 비엔날레 행... 2013.02.26
베니스 비엔날레가 열리는 자르디니 지역의 활용면적이 조금 더 넓어지게 됐다. 최근 아트튜스페이퍼에 따르면 그 동안 비좁은 비엔날레 장소문제로 고민하던 베니스시는 이탈리아 해군당국과 최종협의를 마치고 현재 일부 사용중인 아르세날 전체 지역의 사용권을 넘겨받는데 합의했다. 현재 베니스시는 아르세날 전체의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