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마이애미대학 로위미술관 멕시코 석조유물 자진... The Art Daily 2013.09.10
마이애미 대학의 로위미술관은 최근 멕시코에서 불법반출된 것으로 확인된 고대 멕시코유물3점을 반환했다. 아트데일리에 따르면 이번 유물 반환은 멕시코의 외무성, 사법성 그리고 국립인류학연구소와 국립문예연구소가 유출유물의 보호를 위한 조치를 취한 데 따른 것으로 로위 미술관은 대형 석조작품 3점을 지난 8월15일 ...
냉전시대 도청 기지였던 레이더 사이트가 아트 ... spiegel.de 2013.09.10
'총칼을 녹여 쟁기로'가 아니라 '스파이 시설을 아트로’라는 슬로건을 실천하는 독일 프로젝트가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베를린 근교에 십수년 동안 버려진 미국 NSA의 감청시설을 아트존으로 만드는 작업이 전유럽내 70여개국에서 참가한 작가들에 의해 이뤄지고 있다. 인스털레이션 작가인 더크 크리흐팅은...
경제불황 속의 마드리드 달리작품전 대인기 73... The Art Newspaper2013.09.10
올여름 마드리드를 달궜던 레이나 소피아 국립미술센터 개최의 달리전은 최종적으로 73만2,339명의 관람객이 입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일 끝난‘달리- 시적 사고와 조형 가능성’전은 마지막날 미술관 앞 광장을 빙글빙글 돌아가며 길게 줄지어선 관람객들의 요청으로 밤 11시까지 연장 공개하기도 하며 마드리...
독일 컬렉터 현대미술 375점 미술관째 주정부... The Art Newspaper2013.09.09
독일을 대표하는 컬렉터 중 한 사람으로 이름난 잉그빌트 쾨츠(Ingvild Goetz)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던 개인 미술관을 포함한 현대미술 컬렉션 375점을 바바리아 주정부에 기증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바바리아 주정부의 지사 호르스트 시호퍼는 6일 감사의 뜻과 함께 ‘州의 미술컬렉션이 대단한 승리를 거둔...
장롱 속의 소품 25만 파운드 가치의 컨스터블... El pais2013.09.09
19세기 영국 풍경화의 선구자 존 컨스터블이 그림 한 점이 장롱 속에 잠들어 있다가 최근 발견돼 화제이다. 10년전 캔터베리서 열린 한 경매에서 약 30파운드(약 5만원) 가격에 거래된 이 그림은 그후 구매자의 장롱에서 고이 잠들어 있었다. 이 집의 주인은 작년말 집안 청소를 한 뒤 아들인 짐 다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