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활동중인 일본작가 부부의 다큐멘터리 美아... asahi.com 2014.01.23
미국에서 활동중인 일본인 화가 부부의 일상을 찍은 영화가 제86회 美아카데미 장편다큐멘터리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후보작에 오른 영화는 ‘큐티와 복서’로 뉴욕에 살고 있는 현대미술작가 시노하라 우시오(篠原有司男, 80)와 그의 부인 노리코(乃り子, 60)의 일상을 소재로 한 것이다. ...
경매회사 크리스티 지난해 약 6조3천억원 매출... The Art Newspaper 2014.01.23
세계 최고의 경매회사의 자리에 또다시 크리스티가 올라 앉았다. 지난해 크리스티는 59억달러(약6조2,953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51억 달러를 판매한 소더비와 무러 9억달러의 격차를 보이며 세계에서 가장 매출이 판매한 경매회사가 됐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소더비는 비록 2위에 그쳤지만 매출은 ...
현대자동차 테이트모던에 5백만 파운드 후원 터... The Art Newspaper2014.01.22
런던 테이트모던의 간판 프로그램 중 하나인 터빈홀 운영에 현대자동차가 관여키로 했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테이트 모던은 향후 10년간 현대자동차가 터빈홀의 운영기금 5백만 파운드(약88억원)를 후원하기로 한 스폰서쉽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조인식에는 테이트의 니콜라스 세라토(Nicolas...
도나 타트 신작소설 『황금방울새』 덕분에 프릭... 2014.01.22
베스트셀러 소설이 전시장으로 관람객의 발걸음을 몰고와 미술관이 즐거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뉴욕 프릭컬렉션이 지난해 10월부터 개최한 ‘네덜란드 거장전’이 당초 예상한 것을 훨씬 뛰어넘으며 19일 폐막일까지 약 23만5천명의 관람객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당초 예상했던 12만6천명에서 두배 정도 ...
伊정부 런던의 파산한 고미술 딜러 소장유물 반... The Art Newspaper2014.01.22
미국 게티미술관과의 오랜 싸움끝에 승리를 얻어낸 이탈리아가 이번에는 영국을 대상으로 불법 반출된 유물의 반환을 요구하고 나섰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이탈리아정부를 대신한 변호인단은 지난2003년 파산한 영국의 고미술딜러 로비 심스의 관재인에게 런던에 보관중인 유물에 반환에 관해 30일 이내로 상세한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