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코르뷔지에 건축의 ‘롱샹 성당’ 도둑 침입... Le Monde2014.01.27
현대 건축의 거장인 르 코르뷔지에가 설계한 ‘롱샹 성당’이 지난 18일 괴한들에 의해 심각하게 파손되었다. 르 코르뷔지에가 그림을 그리고 유일하게 사인을 한 창이 산산조각이 났다. 헌금함도 통째 뽑혀나갔다. 범인들은 성당내 기념품 매장에도 침입하려 한 흔적이 있었으나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
히로시마市 원폭돔 지진붕괴 대비한 내진보강공사... asahi.com 2014.01.27
히로시마시의 세계문화유산인 원폭돔에 최초로 내진(耐震)보강 공사가 실시됐다.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최근 일본에서 심도있게 논의되고 있는 남해 트래프의 거대지진을 가상한 최대 진도6 지진이 일어날 경우 노후화된 원폭 돔은 도괴될 가능성이 커 서둘러 공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전했다. 원폭 돔은 1945년 ...
도쿠가와집안 원찰 增上寺 문화재 방화의 날 맞... nikkei.com 2014.01.27
도쿠가와 집안의 원찰로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도쿄의 조조지(增上寺)절에서 대규모 소방훈련이 실시됐다. 닛케이신문에 따르면 지난 23일 이 절에는 법회 도중에 지진이 일어나 촛불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정한 소방훈련이 실시돼 승려와 소방대원, 지역 주민 등 약120명이 참가한 훈련이 열렸다는 것...
모스크바 옛 공항자리에 퐁피두같은 국립현대미술... The Art Newspaper 2014.01.24
모스크바에 파리의 퐁피두센터나 런던의 테이트와 같은 현대미술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러시아 문화부는 지난달 모스크바 현대미술의 새 거점이 될 국립현대미술센터의 건축가를 국제공모를 통해 더블린의 헤네간 펭(Heneghan Peng)으로 지명했다. 새 센터가 들어설 코딘스코에 폴은 모스크바시의 옛 공항...
안토니오 가우디를 테마로 한 국제회의 올 가을... The Art Newspaper2014.01.24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만을 테마로 한 국제회의가 오는 10월 바르셀로나에서 열린다. 바르셀로나는 가우디의 대표작이자 현재까지 건설중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교회가 있는 곳으로 이곳에서 오는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전세계 건축가들이 모여 그의 작업을 논하게 된다. 가우디 제1회 세계의회(The G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