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란젤로 새 연구서, 수련 위해 가짜 만든 ... Independent.co.uk2014.02.11
르네상스 3대 거장의 한 사람인 미켈란젤로(1475-1564)이 실은 위작의 명수였다는 사실이 영국학자의 새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런던의 인디펜던트지에 따르면 영국의 미술사학자인 티에리 레넨씨는 최근 펴낸 《아트 퍼저리》에서 미켈란젤로는 원작을 손에 넣기 위해 가짜를 여러 차례 그렸다고 주장했다. ...
뉴욕 컬럼비아 대학에서 지난해 작고한 평론가 ... The Art Newspaper 2014.02.11
20세기의 위대한 미술평론가이자 철학자였던 아서 단토를 기리는 추도식이 그가 명예교수로 재직했던 뉴욕 컬럼비아 대학에서 열렸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6일 열린 추도식에는 리 볼링거 컬럼비아대학 학장을 비롯해 컬렉터 아그네스 군트, 화가 숀 스컬리, 휘트니미술관 아담 와인버그 관장 등 학계와 친구 그리고...
말 골격, 10m 높이 엄지손가락 런던 트라팔... The Art Newspaper 2014.02.10
런던 트라팔가 광장의 명물이 된 기둥머리를 장식할 새 작가가 선정됐다. 런던 시청이 트라팔가 광장 기념주 장식작가로 섬득한 인상의 말 해골을 조형물로 제시한 한스 하케(Hans Haacke)와 엄지 손가락을 크게 치겨든 모습을 조형화한 epdlaqlem 스리글리(David Shrigrley)를 각각 선정했...
소치 올림픽파크 방문자 얼굴 스캔해 건물 외... The Art Newspaper 2014.02.10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소치의 올릭픽파크에 거대한 볼거리가 생겨 눈길을 끌고 있다. 러시아 통신기업이자 이번 올림픽의 메인 공식파트너인 메가폰이 후원한 소치 올림픽파크 건물의 입구에 방문객이 들어서면 순식간에 방문객의 영상을 스캔해 3D로 8미터높이의 건물 외벽에 보여주는줘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로리타 콤플렉스의 발튀스 전시 소아성애에 대한... 2014.02.08
독일 에센의 폴크방 미술관이 오는 4월 개최키로 준비하던 발튀스(1908-2001) 전시를 전격 취소했다. 취소 이유는 발튀스 그림의 특징이기도 한 소아성애(小兒性愛)에 대한 비판이 크게 일었기 때문. 이번 전시는 그가 80살 무렵에 폴라로이드 사진기로 찍은 사진 2,000여점도 함께 소개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