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동안 잊혀진 러시아황가의 파베르제 달걀... The Art Daily2014.04.15
러시아황제 집안의 비운을 상징하는 파베르제의 달걀이 부활절기간 4일 동안 런던 메이페어의 보석회사 와츠키 전시대에 일반 공개되고 있다. 14일부터 전시중인 파베르제의 달걀은 와츠키가 미국의 벼룩시장에서 찾아낸 것으로 현재까지 행방을 알 수 없었던 8개의 달걀 중 하나이다. 금속세공인 파베르제가 로마노...
구겐하임 빌바오를 거대한 전함으로 묘사한 배너... ArtNet.com 2014.04.14
영국의 인기 뮤지션 폴 매카트니와 미국작가 마이크 부쉐가 공동제작한 대형 배너가 구겐하임 미술관의 항의로 철거되는 수모를 겪었다. 대형비닐 배너는 2,000스퀘어피트 크기로 빌바오 번화가의 교차로에 있는 2층 건물에 4월1일부터 내걸렸는데 프랭크 게리 디자인의 구겐하임 빌바오 미술관 건물을 뒤집힌 거대한 ...
이탈리아 재무경찰 문화재 불법소지혐의로 1억5... The ArtNewspaper 2014.04.14
이탈리아 재무경찰은 최근 로마 근교의 한 개인집을 수색해 1억5천만 유로에 이르는 고미수품을 압수했다. 로마 남쪽의 라누비오에 있는 저택에서 재무경찰은 고대로마 시대의 기둥 조각, 대리석 장식, 모자이크 조각, 벽화, 테라코타 항아리 그리고 동전 등을 압수했다. 소유자는 은퇴한 금융매니저로 그는 문...
38억원에 낙찰된 중국화작품 호텔 청소원 잘못... South China Morning Post 2014.04.11
홍콩 바오리 경매회사에서 고가에 낙찰된 중국화 한 점이 호텔 청소부가 쓰레기로 처리한 탓에 쓰레기 매립장으로 실려간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홍콩의 사우드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홍콩 하이얏 호텔의 청소원이 38억원에 낙찰된 중국화 한 점을 쓰레기인줄 알고 처분해 버리는 바람에 쓰레기 매립까지 실...
113년의 노벨재단건물 영국건축가 데이비드 치... The Financial Times 2014.04.11
노벨상으로 유명한 스웨덴의 노벨재단이 자체 건물의 설계자로 영국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릴드경을 선정했다. 113년의 역사중 처음으로 내 집을 갖게 되는 노벨재단은 그동안 스톡홀름 컨서트홀 등을 빌려 수상식을 거행해왔는데 이제부터는 자체 건물에서 수상식을 열게 됐다. 공개 경쟁을 통해 선정한 이번 설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