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고서점 주인 베스트셀러 『바보의 벽』 3... Yomiuri2014.07.25
나고야의 한 고서점이 일본의 베스트셀러 『바보의 벽』으로 벽을 쌓아 화제가 되고 있다. 나고야시내 후시미 지하상가에 있는 고서점 비브리오마니아는 『바보의 벽』324권의 표지를 나란히 늘어놓아 거대한 벽을 쌓았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전했다. 도쿄대 명예교수로 해부학자인 요로 다케시(養老孟司) 가 쓴 『...
마드리드 프라도미술관 소장품 885점 행방불명... Hyperallergic2014.07.25
스페인을 대표하는 프라도 미술관의 컬렉션 가운데 행방불명된 미술품이 885점이나 되는 것으로 전한다. 최근 스페인 감사원이 프라도 미술관을 감사한 결과 이같은 미술품들이 목록만 있을 뿐 실물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엘 파이스지가 전했다. 이 수자는 지난 2008년의 감사에서 나온 926점보다는 줄어든 것이기는...
아사히신문 원피스전 계약대로 개최돼야 한다는... Asahi2014.07.24
아사히 신문은 지난 9일 전시개막 3일을 앞두고 돌연 취소된 일본만화 『원피스』전은 '계약대로 개최돼야 한다'는 서울서부지법의 판결을 22일자로 소개했다. 아사히 신문기사는 판결문을 인용하며 ‘원피스는 장편만화로서 극히 일부 장면에 욱일기(旭日旗)를 닮은 그림이 그려졌다는 이유로 일본 제국주의를 찬양하는 ...
베니스에 초대형 크루즈 운항금지청원에 박물관장... The Art Newspaper 2014.07.24
세계 주요박물관과 미술관 관장은 물론 유명배우, 건축가들이 대형 크루즈선의 베니스수로 운항을 금지시켜 달라는 진정서를 이탈리아 정부에 제출했다. 진정서는 이탈리아의 마테오 렌지 수상, 다리오 프란체스치니 문화관광부 장관에 제출됐는데 이 진정서에는 로브 로우, 케이트 블란쳇, 줄리 크리스티, 미쉘 케인 등의...
자신 음부를 3D 스캐너로 스캔한 데이터 송신... TokyoSports2014.07.24
자신의 여성기를 3D 스캐너로 스캔한 데이터를 후원자들에게 전송해 외설기록물 배포혐의로 일본 경시청에 체포됐다가 풀려난 일본의 한 여성작가에 활동(?)에 대해 일본 문화계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찬반 양론에 갈리고 있다. 작가이자 만화가인 로쿠데나시코(본명 이가라시 메구미, 42살)씨는 구류에 대한 준항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