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벨관장과 쌍두마차로 뉴욕 메트 이끌어온 래퍼... 2014.07.31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캠벨 관장과 쌍두마차를 이루며 행정 부분을 이끌어온 에밀리 커넌 래퍼티(Emily Kernan Rafferty) 회장이 내년 봄 미술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회장 자리를 10년 이상 맡아온 래퍼티 회장은 골수 메트로폴리탄 우먼으로 미술관내 고위직을 거치면서 항상 최초의 여성라는 수식...
심사위원지도, 입선자사전분배 등 얼룩진 日展 ... Asahi2014.07.31
2009년 전각(篆刻) 심사에서 각 회파(會派)별로 입선자수를 사전 분배한 혐의로 사회적 지탄을 받은 일본 최대의 공모미술단체인 일전(日展)이 사상 최초로 여성 위원장을 선출하며 조직 개혁에 나섰다.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사단법인 일전은 지난 28일 도쿄 시내호텔에서 열린 이사회와 임시총회에서 간부인사를 ...
트레이시 에민 흐트러진 침대 구입한 독일백작 ... The Art Newspaper 2014.07.30
39억원에 팔린 젊은 여성화가의 흐트러진 침대가 보고 싶은 미술팬이 있다면 런던의 테이트로 가면 된다. 이달초 런던 크리스티에서 영국여성작가 트레이시 에민의 를 220만 파운드에 구입한 독일기업인인 크리스티안 뒤르크하임 백작은 이 작품을 향후 10년간 런던 테이트에 빌려주는데 동의했다. 그는 대여와...
세계 최고인기박물관 파리 루브르 2025년에는... The ArtNewspaper 2014.07.30
중국 관광객들이 유럽으로 몰리고 있는 가운데 2025년에는 파리의 루브르를 찾는 관람객이 1,200만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예상이 발표됐다. 파리 시내와 인근을 포함해 60개 미술관의 자유이용권을 판매하고 있는 파리 뮤지엄은 루브르 미술관의 개장시간이나 확장과는 무관하게 현재 연간 930만명 수준(2013년)...
제1차세계대전때 요절 예술가 속에 에곤 쉴레,... The Guardian 2014.07.29
지난 7월28일은 오스트리아의 세르비아에 대한 선전포고로부터 시작된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지 100년 되는 날. 4년에 걸쳐 1,000만명의 사상자를 낸 역사상 유례없는 전쟁이었던 만큼 화가들도 전화에 휘말려 죽은 사례가 비일비재하다. 영국 가디언지의 고정기고자인 조나단 존스는 제1차 세계대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