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재산 없다는 나폴레옹과 조세핀 혼인서약서 ... Le Monde 2014.09.25
나폴레옹과 그의 첫번째 부인 조세핀과의 혼인서약서가 프랑스의 한 경매에서 43만7,500유로(약 5억8,500만원)에 낙찰됐다. 지난 9월21일에 열린 경매에서 당초 예상가인 8~10만 유로를 훌쩍 뛰어넘은 가격에 팔린 서약서는 1796년 3월8일자로 작성되어 조세핀이 소유했던 것으로 그동안 파리의 편지와 ...
케리 美국무장관 ISIL의 시리아 이라크 문화... The ArtNewspaper2014.09.24
미국은 시리아에서 ISIL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전개한데 한데 이어 저강도 전쟁도 시작했다. 미국의 케리 국무장관은 22일 밤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행한 연설에서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ISIL의 세력 확산은 인류공동의 문화유산에 대한 가공할만한 공격이자 비극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덧붙여 이라...
1904년 미국작가가 그린 서태후 초상화 복원... The ArtNewspaper 2014.09.24
청제국 말기 서태후를 최초로 그린 초상화가 3년간의 복원작업을 마치고 마침내 옛 모습을 되찾았다. 미국 워싱턴 스미소니언 산하의 프리어 앤 새클러 미술관은 미국 작가 캐서린 칼이 1903년에 그린 초상화의 수복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청대말기 섭정으로 국정을 책임졌던 서태후는 이 그림이 그려지기 이...
지난주 피렌체 호우와 큰 우박으로 미술관 박물... The ArtNewspaper 2014.09.23
지난주 집중호우와 큰 우박이 예술의 도시 피렌체를 강타해 큰 피해를 가져왔다. 지난 19일 피레체에 쏟아진 강한 우박은 15세기 르네상스 시대에 화가이자 수도사였던 프라 안젤리코가 머물던 교회건물에 지어진 산마르코 국립박물관에 큰 피해를 줘 일시 폐관케 했다. 집중호우와 함께 쏟아져내린 우박이 피...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집 복원돼 프레스코 룸 등... The Art Daily 2014.09.23
로마황제 아우구스투스와 그의 아내 리비아가 살았던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집 프레스코 룸이 수년간의 수복 끝에 22일 최초로 일반에 공개된다. 로마 시내 팔라틴 언덕에 있는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집은 발굴된 이래 지금까지 일반공개가 금지돼왔는데 타계 2000주년을 맞아 250만유로(약34억원)를 들여 복원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