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가 가지고 있던 피카소 미공개 사진 수백점... Guardian 2014.11.11
이제까지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피카소의 개인사진 수백장이 피카소 손자에 의해 세상에 공개되고 있다. 가디언지에 따르면 피카소 손자인 베르나르 뤼즈-피카소(Bernard Ruiz-Picasso)는 자신이 보관해오던 사진 수백 장을 영국의 미술사가인 존 리차드슨 경에게 양도하면 세상에 공개하게 됐다는 것. ...
정부 반대에도 오슬로 활동가 옛 국립미술관 건... The ArtNewspaper 2014.11.10
노르웨이 국립미술관의 옛 건물을 보존하자는 움직임이 건축가들을 중심으로 일고 있다. 국립미술관은 현재 오슬로 해변가에 새로 지어지는 건물이 완성되면 이전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건축가를 비롯한 보존 그룹은 ‘국립미술관 구하기 ’모임을 결성, 현재 사용중인 건물을 제2분관으로 보존 활용할 것을 정부에 ...
그리스도 유해 감싼 聖마포 내년봄에 토리노성당... Asahi2014.11.09
2천년전 십자가에 못 박혀 처형된 그리스도의 유해를 감쌌던 것으로 여겨져온 아마포가 내년 봄에 일반에 다시 공개될 예정이다. 이탈리아 북부 토리노대성당의 노시랴 대사교는 내년4월19일부터 6월24일까지 문제의 성해포(聖骸布)를 일반에 공개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성해포는 길이 4.4미터에 폭 1....
연금기금확보 위해 팔릴뻔 한 디트로이트미술관 ... NYTimes2014.11.09
컬렉션의 매각을 놓고 2년여를 끌어온 디트로이트 미술관(Ditroit Institute of Arts)의 운명이 보존쪽으로 마침내 결정됐다. 금요일 법원에 의한 연방파산계획이 승인되면서 매각 위기에 놓였던 디트로이트미술관 컬렉션은 시 부채와 분리되면서 독자 회생의 길을 걸을 수 있게 됐다. 이번 판결은...
이왕하는 격투기 콜로세움에서 하자고 伊고고학자... Asahi2014.11.08
고대로마 시대의 콜로세움을 복원해 격투기 경기장으로 활용하자는 안을 놓고 이탈리아에서 찬반 양론이 엇갈리고 있다. 발단은 고고학자 마나코르다씨가 지난 7월 콜로세움의 원래 모습은 현재 보이는 지하 구조 위에 바닥이 있는 것이라며 문화유산이라고 해서 일체 손을 대지 않고 그냥두는 것은 편집적이라며 바닥을 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