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경찰 1억3천만달러에 거래되려던 다빈치 작품... Artdaily 2015.02.16
1억3천5백만달러에 이르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작품을 지난주 이탈리아 경찰이 압수했다. AFP에 따르면 이탈리아 경찰은 이탈리아 국경 도시 루가노의 한 은행금고에 있던 다빈치 작품을 압류했다. 다빈치 그림은 르네상스 시대의 귀족부인 이사벨라 데스테를 그린 것으로 이탈리아 경찰은 불법국외반출 혐의로 ...
퐁피두센터 3월말 스페인 말라가부터 임시분관인... The ArtNewspaper 2015.02.13
파리 퐁피두센터가 프랑스 전국에 임시 분관을 설치하는 작업을 금년 들어 시행한다. 퐁피두센터 대변인은 아트뉴스페이퍼와에 ‘금년 중에 지방도시 가운데 선정된 곳의 요청에 따라 팝업 전시시설을 오픈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 팝업 시설은 한 장소에서 4년간 운영하게 된다. 프랑스 남서부 리본느 ...
세계미술시장 현대보다 전후작가 관심 리히터작품... The ArtNewspaper 2015.02.13
경매회사들이 근대미술과 현대미술 사이에 새로 만들어 넣은 세일 장르인 전후(Post-War)미술 파트가 금년 들어 제대로 현대미술을 능가하는 매출을 일으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주 화요일 런던에서 열린 소더비의 현대미술 세일은 1억2,351만 파운드(약1억8,82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빨간 뚜겅의 깃코망 간장병 디자이너 에쿠안 겐... Asahi.com 2015.02.12
빨간 캡에 깔대기 두 개를 위아래로 붙여놓은 외형으로 유명한 테이블용 깃코망 간장병을 디자인한 일본 산업디자이너 에쿠안 겐지(榮久庵憲司)씨가 지난 8일 작고했다. 향년85세. 에쿠안씨는 일본을 대표하는 산업디자이너 중 한 사람으로 패전 이후 히로시마의 사찰 주지였던 부친의 뒤를 이어 한때 승려의 길을 걷기...
피카소작품 271점 훔친혐의 前전기공 '사촌동... Artdaily2015.02.12
피카소가 만년에 지내던 집에서 피카소 작품 271점을 훔쳐 40년동안 은닉해온 혐의로 기소된 전 전기공과 그의 부인에 대한 공판이 10일 프랑스 남부 그라스에서 열렸다. AFP에 따르면 피에르 르 귀넥(75)은 이날 공판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던 작품은 피카소와 당시 그의 부인이었던 자크린에게서 받은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