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5천달러 나폴레옹 결혼계약서를 43만 유로... The ArtNewspaper 2015.03.18
지난해 경매시장에 나온 나폴레옹의 결혼계약서를 43만5,000유로를 주고 산 파리의 고서적 딜러와 그의 회사를 사기혐의 등을 수사중인 프랑스 경찰의 조사가 확대되면서 일대 스캔들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아리스토필과 사장 제라르 레리티에는 3월초부터 사기, 돈세탁, 가공구좌개설, 횡령등의 혐의로 ...
美국토안전부 두바이를 통해 불법반출된 이라크 ... AFP2015.03.18
IS 극단주의자들이 이라크 고대유적을 파괴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이들이 지배하고 있는 지역에서 지난 2007년과 2008년에 불법 반출된 문화재 65점을 이라크에 반환키로 결정했다. 반환되는 유물들은 진흙판, 유리, 도끼, 그리고 사르곤 2세로 여겨지는 앗시리아 시대의 석제두상 등이 포함돼 있다. ...
죽기 전에 렘브란트 그림 다시 보고싶다는 말기... Asahi.com 2015.03.17
죽기 전에 렘브란트 그림을 다시한번 보고싶다는 말기환자의 바램을 네덜란드의 자원봉사단체가 실현시켜주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사히 신문이 AP를 인용해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렘브란트 그림을 죽기 전에 다시 보고싶다고 한 사람은 올해 78살의 여성으로 전신의 근육이 움직이지 않는 근위축성측색경화(ALS)라는 ...
소더비 새 CEO에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분야 ... The ArtNewspaper 2015.03.17
지난해 연말부터 공석이던 소더비의 회장 겸 CEO에 스포츠 및 방송 전문가가 결정됐다. 소더비 이사회 의장인 도메니코 데 솔레는 새 CEO는 스포츠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메디스 스퀘어가든의 회장인 태드 스미스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태드 스미스가 ‘소더비의 기업 가치를 충분히 이해하며 기업...
소더비 18일 영락제때 이란수출된 청화포도문접... Artdaily 2015.03.16
명나라 초기인 영락제때 경덕진에서 만들어져 사마르칸트에 수출된 청화백자포도문 접시가 오는 18일 소더비 뉴욕에 예상가 40억원에 출품된다. 이 도자기접시가 눈길을 끄는 것은 명나라의 교역루트를 통해 사마르칸트에 수출된 뒤 이란의 공주와 인도 황태자의 손을 거쳐 미국에 전해진 사실 때문이다. 사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