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영 합동으로 벽화보호 인재 육성중 신화망2012.08.14
벽화 보존을 위한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중국, 미국, 영국 세나라가 연합 기구를 만들어 둔황(敦煌)에 벽화보호연구반을 설치키로 했다. 신화뉴스에 따르면 8일 베이징대, 시베이대(西北大), 란저우대(兰州大)와 둔황연구원 등에서 12명의 학자들을 새로 개설한 3국 합동벽화보호 연구반의 정식 학생...
중국 2020년에 박물관 6천개계획 추진중 asahi2012.08.13
경제 규모로는 세계2위 자리에 오른 중국이 그에 걸맞는 문화 위상을 보이기 위해 거국적으로 박물관 증설계획을 추진중인 것으로 전한다. 아시히 신문은 중국이 지난해 ‘중국박물관사업 중장기계획’을 책정하고 박물관 강국을 목표로 2020년까지 전국의 박물관을 6,000개소로 늘리며 입장객도 현재의 연간3억명에서 1...
인구 4만의 콜롬버스시 현대 건축의 메카로 npr.org2012.08.13
인디애나 주의 작은 도시 콜롬버스가 현대 건축의 경연장으로 알려지며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 인구 4만4천명의 이곳은 여느 시골 도시처럼 레스토랑과 작은 가게가 있는 정도의 시내에 불과하지만 도시 곳곳에는 파리의 루브르박물관 개축으로 유명한 I. M. 페이를 비롯해 에로 앤 엘리엘 샤리넨(Eero and Eliel...
에딘버러 공항 피카소 누드작품 가리개소동 bbc2012.08.13
제아무리 피카소 작품이라도 누드를 그린 그림이라면 일반인들이 눈에 띠는 장소에 함부로 걸리기는 힘들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영국의 에딘버러 공항은 최근 공항내에 걸린 피카소의 대형 누드작품 포스터를 천으로 가렸다가 벗겨내는 큰 소동을 있었다. BBC뉴스에 따르면 에딘버러 공항에는 스코틀랜드 국립근대회...
폴란드 크라나흐作 마돈나 70년만에 되돌려 받... The Art News Paper2012.08.10
얼마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행방불명된 라파엘의 작품이 제3국의 은행창고에서 발견돼 되돌아온 폴란드에 이번에는 1510년 무렵 크라나흐가 그린 가 돌아오는 경사를 맞았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폴란드 외무장관은 크라나흐의 작품이 70년만에 16세기부터 이 작품이 걸려있었던 옛 고향인 크라코프의 세례요한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