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프로젝트,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될 듯 The Economist2011.12.12
아부다비의 문화정책 방향이 대폭 수정되고 있다. 지난 달 아부다비의 관광투자개발회사(TDIC)는 270억 달러 규모의 아부다비 구겐하임과 루브르 미술관이 계획된 대로 2014년에 완성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제 완성될지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며, 새로운 어젠다로 미술관 계획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광...
마이애미, 미술관 이름 팔겠다는 계획에 잇달아... The New York Times2011.12.12
상당액의 기부금과 맞바꾸어 미술관에 개인 이름을 붙여주기로 한 마이애미 미술관이 큰 곤욕을 치루고 있다. 뉴욕 타임즈는 마이애미 미술관이 최근 억만장자 조지 M. 로페즈로부터 3,500만달러의 현금과 작품을 기부받는 대가로 미술관 이름을 ‘마이애미-데이드 카운디 조지M.로페즈 미술관’으로 바꾸려고 한다는 계획...
로댕 미술관 2012년 1월부터 일부 전시관 ... artclair2011.12.12
로댕 미술관이 개장공사로 인해 2012년 1월부터 부분적으로 폐쇄된다. 상설 전시실이 있는 비롱 저택이 내년 1월에서 3월에 걸쳐 폐쇄된 채 공사가 진행되며 이후 2014년까지 부분적으로 재개관된다. 하지만 공사 기간중에도 기획전과 정원에 비치된 조각은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총 750만유로(약 115억원)의...
일본 박물관의 셀룰로이드製 근대 소장품에 경보 Yomiuri.com2011.12.10
박물관,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셀룰로이드 유물에서 강한 산성 가스가 나와 주변 소장품을 훼손시킨다는 보고가 나왔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도토리현립박물관은 지난 1996년 에도시대에서 쇼와시대까지 일본 비녀 등 120점의 컬렉션을 기증받았는데 최근 이를 조사해보니 일부 셀룰로이드로 만든 비녀에서 강한 산성...
18세기 영국왕실의 베일비공방 유리잔 2억원으... The Art Daily2011.12.10
이번 주 본햄스(Bonhams)에서 열린 영국과 네덜란드의 유리 공예품을 모은 AC 허버드(Hubbard) 컬렉션 부문에서 윌리엄 5세의 오렌지 고블렛이 11만7,000파운드(약2억1천만원)에 낙찰되었다. 이로써 18세기 베일비(Beilby) 유리 공예의 세계 기록과 18세기 영국 유리 공예의 새로운 기록이 세워...